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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간, 황인숙 클럽_공지
2016.12.10 22:20 - 유희왕 위트 앤 시니컬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두 시간, 클럽)을 드디어 시작합니다.


(두 시간, 클럽)은

두 시간 동안 그저 시집을 읽는 시간입니다.

읽어주는 것도 아니고, 해설을 붙이지도 않습니다.


그냥 모여, 

'시인의 책상'에 둘러 앉아, 

시집을 읽어요, 우리.


두 시간 클럽의 첫 시인은 12월의 시인 황인숙입니다.


조건은 간단합니다.

-휴대폰을 맡겨둘 것(물론 나갈 떄 돌려줍니다)

-머무는 동안은 침묵할 것


2016년 12월 16일 저녁 7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여섯 분만 모십니다.


정말 아무것도 안 하지만 차는 준비해두겠습니다.

참가비는 나눠 먹을 1인분 고급 과자입니다.    


*신청 방법

1) 이 글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비밀댓글 체크를 하셔야 개인 정보가 보호됩니다. 

1-2) 본명이나, 필명, 별명 등과 함께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메일 주소도 좋고 전화번호도 좋습니다.  

1-3) 참가 이유를 밝혀주시면 당첨에 유리합니다.

2) 2016년 12월 12일까지 메일이나 문자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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