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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바디픽션> 출간 기념 작가와의 대화 신청 페이지
2017.05.17 23:24 - 유희왕 위트 앤 시니컬



동아오츠카와 도서출판 제철소 그리고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이 함께 만드는,

젊은 소설의 시간


<다시, 픽션을 꿈꾸다-이 시대에 젊은 작가로 산다는 것>


초대 작가

김병운 나푸름 양선형 유재영

X

이진하   현 차현지 _사회 황현진 (소설가)



새로운 이야기, 젊은 작가들의 시간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행사 개요*

일시: 2017년 5월 24일 수요일 저녁 여덟 시

장소: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5길 26, 2층 카페파스텔 블루(위트 앤 시니컬 합정)

문의: 070.7745.8973/ witncynical@gmail.com


*신청 방법*

-이번 낭독회는 동아오츠카의 후원으로 무료로 진행됩니다.

-동아오츠카에서 제공하는 음료를 드립니다. 이외 별도의 도서, 음료 제공은 없습니다. 

-설문조사를 부탁드릴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아래의 방법으로 신청을 해주세요.

-총 20분의 독자님들께 곁을 내어드립니다.


1. witncynical.net에 접속하세요.

2. 행사 안내 탭에 있는 '[합:정] 『바디픽션』 출간 기념 작가와의 대화 신청 페이지'를 찾으세요.

3. 본문 아래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에는 참가신청 인원수, 사연 혹은 하고 싶은 말, 이름, 메일 주소, 전화번호

를 꼭 기입해주셔야 합니다. 다음 예시를 참고해주세요.

예시) [2명] 사연사연사연사연, 제 전화번호는 010-****-****, 메일주소는 *****@*****.***입니다.

4. 자물쇠 버튼을 눌러 비밀 댓글이 되었는지 확인하세요.

5. 차분히 기다려주세요.


-당첨자는 2017년 5월 22일 월요일 오후에 개별 통보 드립니다.

-신청 취소는 witncynical@gmail.com로 메일을 통해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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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17 23:44

    비밀댓글입니다

  2. 녹망 2017.05.18 14:50

    그냥 궁금합니다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들이
    꼭 써야만 했던 것들에 대한 이야기

    어떤 목소리로 어떤 단어를 쓰며
    이야기를 하는지..
    그날 저녁에 좋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냥 이야기가 좋아요

    010-2170-2091
    karakaris9@naver.com

  3. 임미정 2017.05.19 23:58

    1명
    길에서 캐리어를 끌고 가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앞으로가 궁금하고 길에서 버려진 곰인형을 보면 그 인형이 그곳에 있게 된 사연이 궁금합니다 그래서 아주 자연스럽게 바디픽션이라는 주제 하나로 모인 작가들의 이야기가 듣고 싶어졌습니다
    임미정
    dla_alwjd@naver.com
    01040450650

  4. 2017.05.22 02:44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5.22 17:22

    비밀댓글입니다

  6. 2017.05.23 18:01

    비밀댓글입니다



시 낭독회 합정[合情]03


동아오츠카X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X도서출판 제철소X여덟 명의 시인들






동아오츠카와 도서출판 제철소 그리고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이 함께 만드는

시 낭독회 합정 세 번째 시간


박세미 배수연 안태운 이병철 

X

정현우 최지인 홍지호 황유원


그래, 사랑이 하고 싶으시다고?




위트 앤 시니컬이 사랑하는 젊은 시인들과

위트 앤 시니컬이 사랑하는 젊은 출판사 제철소

그들이 모여 만든 <그래, 사랑이 하고 싶으시다고?>

출간 기념 낭독회를 위트 앤 시니컬 합정에서 갖습니다.

동아오츠카와 만드는 ‘사랑의 시간’, 함께해주세요.




*행사 개요*

일시: 2017년 4월 24일 월요일 저녁 여덟 시

장소: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5길 26, 2층 카페파스텔 블루(위트 앤 시니컬 합정)

문의: 070.7745.8973/ witncynical@gmail.com


*신청 방법*

이번 낭독회는 동아오츠카의 후원으로 무료로 진행됩니다.

아래의 방법으로 신청을 해주세요(별도의 도서, 음료 제공은 없습니다).

총 30분의 독자님들께 곁을 내어드립니다.


1. witncynical.net에 접속하세요.

2. 행사 안내 탭에 있는 '[시낭독회 합:정03] 그래, 사랑이 하고 싶으시다고 낭독회 신청 페이지'를 찾으세요.

3. 본문 아래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애는 참가신청 인원수, 사연 혹은 하고 싶은 말, 이름, 메일 주소, 전화번호

를 꼭 기입해주셔야 합니다. 다음 예시를 참고해주세요.

예시) [2명] 사연사연사연사연, 제 전화번호는 010-****-****, 메일주소는 *****@*****.***입니다.

4. 자물쇠 버튼을 눌러 비밀 댓글이 되었는지 확인하세요.

5. 차분히 기다려주세요.


-당첨자는 2017년 4월 19일 수요일 오후에 개별 통보 드립니다.

-신청 취소는 witncynical@gmail.com로 메일을 통해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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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4.15 22:54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4.16 03:14

    비밀댓글입니다

  4. 정화연 2017.04.16 10:35

    [2명] 시를 사랑하고 시를 쓰기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쭉 함께 스터디를 하는 친구와 가려고 해요. 몇 번의 사랑을 거쳤고 거치고 거쳐도 사랑에 관한 시를 쓸 수가 없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그게 어떻게 시가 될 수 있는지 사랑이 하고 싶은 계절에 알아보고 싶어요. 봄인데 사랑에 대한 생각도 많아지고 이런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네요..! 꼭 가고 싶습니다. 전화번호는 010-3364-1219, 메일 주소는 meww1219@gmail.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5. 윤수정 2017.04.16 15:03

    [2명] 거창한 사연은 없습니다만 시를 좋아하는 학생들이고요, 특히 파스텔 낭독회의 분위기를 좋아해요! 이번 낭독회도 가서 커피도 마시고 맥주도 마시고 듣고 얘기하고 싶어요☺
    01037847553, resystem@naver.com

  6. 2017.04.16 15:36

    비밀댓글입니다

  7. 2017.04.16 15:46

    비밀댓글입니다

  8. 강윤정 2017.04.16 19:09

    사랑이 뭔지 모릅니다 이제는 정말 알고 싶지도 궁금하지도 않고 있다고 믿지도 않다고 말하면서도 무언갈 사랑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사랑에 빠지고 싶어하는 내가 여전히 내 안에 있다고 느낍니다 사랑이라는 단어 앞에 자꾸만 멈춰서고 머뭇거리다가 콧 웃음을 치고 사라집니다 그래서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연락처 010-7997-3882/ 1명/ hoya2202@naver.com

  9. 최성웅 2017.04.17 01:35

    [1명] 몇 안 되는 친구가 낭독회에 참여하는데, 서로 바빠서 함께 여행을 갔다 온 이후 두 달 가까이 보질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무렇게나 던진 말이 책의 제목이 돼서... 가서 얼굴이라도 보고 싶습니다. 제 전화는 010-2726-8058입니다 , 메일주소는 sacha.choi@hotmail.fr입니다. 감사합니다.

  10. 2017.04.17 02:05

    비밀댓글입니다

  11. 2017.04.17 10:06

    비밀댓글입니다

  12. 박성리 2017.04.17 13:37

    [1명] 꽤 오랜 시간 공부를 했고, 그 생활이 너무 지겹고 답답해서 생각지도 못한 곳에 들어 왔어요.
    근데 생각보다 훨씬 힘들어요. 책을 제대로 읽을 시간도 없고요. (그나마) 일찍 퇴근할 수 있는 월요일엔 제 출퇴근길 위안이 됐던 '그래, 사랑이 하고 싶으시다고'를 듣고 싶습니다. 제 전화번호는 010-8951-3816, 메일주소는 seongnini@naver.com입니다.

  13. 2017.04.17 15:08

    비밀댓글입니다

  14. 2017.04.17 15:49

    비밀댓글입니다

  15. 2017.04.18 01:02

    비밀댓글입니다

  16. 2017.04.18 07:05

    비밀댓글입니다

  17. 2017.04.18 23:22

    비밀댓글입니다

  18. 2017.04.19 01:02

    비밀댓글입니다

  19. 홍지윤 2017.04.19 10:51

    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이 시집 정말 사랑합니다.매일 들고 다녀요!
    부끄러워 차마 말을 못하겠지만서도 여기 이 시인들 정말 좋아합니다. 꼭 정말 꼭 가고싶습니다^^
    1명 신청합니다
    홍지윤 my-sun6@hanmail.net
    01030366534입니다^^

  20. 유희왕 위트 앤 시니컬 2017.04.19 19:24 신고

    모집을 종료합니다. 응모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곧 행사 초대 관련 메일을 드리겠습니다.

  21. 유희왕 위트 앤 시니컬 2017.04.19 21:34 신고

    메일을 드렸습니다. 모든 분들께 혜택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더 좋은 행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공지] 위트 앤 시니컬 3월 낭독회 일정
2017.03.06 18:23 - 유희왕 위트 앤 시니컬

안녕하세요. 위트 앤 시니컬입니다.

2017년 3월 낭독회 및 행사 라인업을 알려드릴 수 있어 기쁩니다.


아래의 일정을 확인해보시고, 마음껏 환호작약해주시길 바랍니다.

훤화를 허합니다.



3월 7일 -두 시간 클럽: (기형도, 두 시간 클럽)

장소: 카페파스텔 블루(합정)

시간: 오후 8시

티켓: 없음, 입장 제한 없음 고로 자리도 없을 수 있음

*기형도 시집을 꼭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3월 13일 -함께읽기: 소설가 조해진 함께 읽기 with frente!

장소: 카페파스텔 블루(합정)

시간: 오후 8시

티켓: 있음. 20000won, 15000won 이하 도서 1권, 아메리카노-맥주-허브티 중 1 선택

30명 한정

*조해진 작가의 신작 <빛의 호위> 지참 필수




3월 16일 -목요일의 낭독회: (서효인, 위트 앤 시니컬) 

장소: 카페파스텔(신촌)

시간: 오후 8시

45명 한정

티켓: 있음. 20000won, 9000won 이하 도서 1권, 아메리카노-맥주-허브티 중 1 선택




3월 23일 -목요일의 낭독회: (여자들의 낭독회, 위트 앤 시니컬)_기획: 시인 김소연

장소: 카페파스텔(신촌)

시간: 오후 8시

45명 한정

티켓: 있음. 20000won, 9000won 이하 도서 1권, 아메리카노-맥주-허브티 중 1 선택

*곧 참여 시인을 공개합니다.


3월 28일 -낭독회 합정: (황인찬, 위트 앤 시니컬)

장소: 카페파스텔 블루(합정)

시간: 오후 8시

30명 한정

티켓: 있음. 20000won, 15000won 이하 도서 1권, 아메리카노-맥주-허브티 중 1 선택

*황인찬 시인의 낭독 시집이 공개됩니다(한정판)




3월 30일 -목요일의 낭독회: (유희경, 위트 앤 시니컬) 

장소: 카페파스텔(신촌)

시간: 오후 8시

1000045명 한정

티켓: 있음. 20000won, 9000won 이하 도서 1권, 아메리카노-맥주-허브티 중 1 선택




-각각의 행사 티켓 페이지는 차례로 오픈합니다. 

-티켓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카페파스텔, 위트 앤 시니컬, 프렌테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 @cafe.pastel @wincynical @frente_shop(인스타) @frenteshop(트위터)에 올라갑니다.

TIP. frente.kr을 자주 확인해주시면, 티켓을 얻는데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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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도, 두 시간 클럽)
2017.03.03 21:24 - 유희왕 위트 앤 시니컬


우리가 사랑하는, 우리들의 시인 기형도.

그를 위한 두 시간 클럽을 개최합니다.


(기형도, 두 시간 클럽)은

2017년 3월 7일 화요일

기형도의 28주기에 개최됩니다.


(기형도, 두 시간 클럽)은

마포구 독막로5길 26, 2층에서 합니다.

합정역과 주차장 길목 사이입니다.


(기형도, 두 시간 클럽)은

두 시간 동안 기형도의 시집을 읽습니다. 

각자 침묵 속에서, 기형도의 시집을 읽어요.

시집은 가져오셔도 되고, 사보셔도 됩니다.


(기형도, 두 시간 클럽)은

신청 따로 받지 않습니다.

참가비를 따로 받지 않습니다

인원 제한도 하지 않습니다.

두 시간 클럽 손님은 7시 40분부터 받습니다.

그러니, 자리는 따로 보장해드리지 않습니다.

맥주 무제한 행사를 합니다. 

브루클린 이스타 IPA를 20000원에 무제한 드려요.

물론 커피를 비롯 다른 주문도 받아요.

다만, 1인 1음료를 원칙으로 합니다.



(기형도, 두 시간 클럽)은

다른 (  ,두 시간 클럽)과 달리, 특별 낭독회를 합니다.
안태운, 유계영, 박세미, 최현우 시인이 각각 2편씩 무대에서 읽습니다.
아주 느슨하고 느슨하게요. 그렇게 느슨한, 우리가 되어보아요.

다들 오세요. 오셔서 함께 기형도를 완독하며,
어느 푸른 저녁의 그를 추억합시다. 곧 눈이 내릴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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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달의 첫 시집, 『당신의 자리-나무로 자라는 방법』 

      출간 기념 낭독회를 위트 앤 시니컬 합정에서 갖습니다.



       시인 유희경과 독자들이 함께

       시를 통해  나무가 되어가는 순간,

       꼭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17년 2월 17일 금요일 오후 8시

       장소: 카페파스텔 블루 (위트 앤 시니컬 합정)

    참가비: 없음. 전원 초대.

       인원: 30명(참가자 전원에게 음료 1잔을 제공합니다.)

       ※아래의 신청 방법을 꼼꼼하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본 낭독회는 위트 앤 시니컬 합정에서 진행됩니다.

       

       _

       시 낭독회 합정[合:情]은 시인과 독자가 함께하는 참여형 낭독회입니다.

       참여한 모든 분들이 함께 시를 읽게 됩니다. 


       _

       신청 방법

       1) 2017년 2월 12일에서 13일로 넘어가는 자정까지 witncynical.com에 접속하시어, 

       2) 시낭독회 합정 신청 페이지에 비밀 댓글을 남겨주세요(개인정보를 기재하니 꼭 비밀 댓글!)

       예시: 저는 김영랑입니다. 어쩌구저쩌구한 사연이 있어요. 함께 낭독하고 싶습니다. 당첨자 발표는 이메일ooo@oooo.com 혹은(문자메시지 000-0000-0000)으로 받고 싶습니다!

    3) 발표날인 2017년 2월 13일 월요일까지 얌전히 기다립니다.

        tip. 사정이 절절할수록 당첨 확률 UP!


    많은 참여 기대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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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2.12 00:31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2.12 01:18

    비밀댓글입니다

  4. 2017.02.12 01:51

    비밀댓글입니다

  5. 주연럽스윅 2017.02.12 04:03

    안녕하세요, 이주연입니다.

    저는 '단골이 되는 것'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입니다. 가게 사장이나 직원이 제 얼굴을 알아보는 것을 넘어 개인적인 영역에 관해 질문해오거나 -뭐하는 분이세요? 집이 근처세요? 왜 이렇게 늦게 들어가세요? 등- 친하다는 뉘앙스를 풍겨오면 부담스럽습니다. 가게 측에선 호감의 표현이었겠지만, 저는 그런 대화가 한 번 오가고 나면 이상할 정도로 불편해져 걸음을 끊게 되더라고요.

    그럼에도 제가 단골이라고 부르는 사랑의 장소가 몇 군데 있습니다. 가게 사람들과 안부를 주고 받고, 오늘 있었던 몇 가지 사건을 먼저 이야기할 정도로 편한 장소들이죠. 어째서 그럴 수 있었나 곰곰 곱씹어보니, 선을 보듯 상대방에 관한 문답을 이어가기보다는 장소의 성격에 맞게 어우러지며 차근차근 서로를 알아온, 저를 알려온 공간이기에 그랬던 것 같습니다.

    작년으로 제가 '단골'이라 꼽을 수 있는 세 번째 공간이 생겼습니다. 다름 아닌 위트앤시니컬+프렌테+카페파스텔이 그곳이죠. 처음 방문했던 날 유희경 시인이 제게 했던 말이 선연하게 생각납니다. "저희 어디서 만난 적 있죠?"

    윅에서는 한 번도 나이, 직업, 사는 곳, 가족관계 등 개인적인 질문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책을 매개로 이모저모 이야기를 나누다가 서로의 배경과 환경에 관해 자연스레 알게되곤 했지요. 그래서 저는 윅을 좋아합니다. 다른 단골집이 커피, 빵, 밥 등이 이야기를 풀어나가게 된 것에 반해, 책이라는 훨씬 애정하는 요소로 묶여있는 공간이니까요.

    저는 윅과 관련된 일이라면 조금 시끄러워집니다. 트위터 하나만 올라와도 멘션을 달아 시시콜콜 이야기를 덧붙이고 싶거든요. 가게가 말을 걸어오는 것은 불편하다던 제가 어떤 가게엔 이토록 수다스러워집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차근차근 제게 파고 들어와준, 제가 파고 들어갈 수 있게끔 만들어준 윅에게 늘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정한 공간에서 제게 가장 처음 말을 걸어준 유희경 시인,의 시집이 출간된다고 합니다. 3월 2일엔 결코 취소할 수 없는 약속이 있어 혹시라도 그날 시인님 낭독회가 있으면 어쩌나ㅡ 출간 소식을 들은 이후 내내 불안해 했습니다. 2월 17일이라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찌나 안도했는지 모릅니다. 당첨되기도 전에 안도부터 한 제 마음이 민망해지지 않게 뽑히기를 기대해봅니다. 씩씩한 걸음으로 찾아가 함께 낭독하고 싶습니다♡

    010 8550 8522로 당첨 연락을 꼭꼭꼭 받고 싶습니다. 내일 아침엔 '출근하기 싫다'는 마음이 달아나있길 바라봅니다. 힘내주세요-!

  6. 2017.02.12 13:47

    비밀댓글입니다

  7. 2017.02.12 15:52

    비밀댓글입니다

  8. 2017.02.12 15:54

    비밀댓글입니다

  9. 2017.02.12 17:02

    비밀댓글입니다

  10. 2017.02.12 20:29

    비밀댓글입니다

  11. 이나경 2017.02.12 21:18

    안녕하세요, 저는 이나경이라고 합니다. 일단 이렇게 처음 신청 글을 쓰게 되어서 혹시 갈 수 있게 된다면 처음 가는 낭독회가 되는 거라서(심지어 함께 읽어야 한다니! 너무 쑥쓰러울 거 같지만 용기를 내요.) 세 배로 떨리는 마음입니다. 두근두근두근.
    "수십 개의 단어와 한 사람을 동시에 떠올리는 일 나는 아직도 이런 일을 생각한다."라는 시인의 말부터 마음을 뺏겨서 유희경 시인의 시집을 처음 읽었던 날이 떠오르네요. 히히. 신작이 너무 너무 기대가 되어요. 사실 17일에는 영화 약속이 있었는데, 낭독에 더 참여하고 싶어 일단 이렇게 참여글을 씁니다.
    저는 영화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고 영화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시 또한 좋아합니다. 이것의 배경에는 어머니가 계신대요. 어렸을 때부터 고전 영화를 보여주셨고, 책을 많이 읽어주시며 독서의 습관을 길러주셔서 영화와 책을 가까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20대가 되고 나서 부터는 시집을 많이, 아니 10대에는 소설을 훨씬 좋아했는데 20대가 되고 나서는 주로 시집을 읽고 있습니다. 유희경 시인을 포함한 시인들이 나온, 다른 분들은 없을 거 같은 씨네 21도 있는데. 히히.
    제가 좋아하는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공간인 윅에서, 심지어 새로 생긴 합정점에서의 첫 낭독회를 함께 하고 싶습니다. 010-6512-0741 로 참석 가능 유무를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12. 2017.02.12 21:39

    비밀댓글입니다

  13. 정지현 2017.02.12 22:34

    안녕하세요, 정지현이라고 합니다. 우연히 첫 시집 출간 당시에 유희경 시인의 인터뷰를 읽고 바로 책을 구매했던 생각이 나네요. 대단한 팬이랄 것은 없지만, 꾸준히 관심을 두도 있었어요. 윅에 가 본것도 사실 얼마 전이에요. 거기서 이 시집을 봤는데, 판매용이 아닌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왔거든요. 그런데 이제 출간이 되는거였다니, 소장할 수 있다니 기쁘네요^^ 한동안 일이 너무 바빠 시 읽기에 좀 소홀했었는데, 최근 일어난 몇 가지 개인적인 사건들로 다친 마음을 시를 읽으며 위로받고 있어요. 마침 시인과, 그리고 시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를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알게되어 신청합니다. 사실 지금도 낭독 모임을 하고 있는데, 시는 읽어본 적이 없어 기대되네요. 당첨 연락은 010-3719-0416으로 부탁드립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4. 노국희 2017.02.12 22:50

    안녕하세요,

    작은 탁자 위에 놓인 낱장의 시들을 떠올립니다.
    촛불이 고요히 흔들리고
    누군가 지나갈 때면
    나무 바닥이 얼마간 뒤따라 걷던,
    각자의 자리에서
    당신의 자리를 그려본 시간으로 기억합니다.

    함께 낭독하고 싶습니다.
    minmillay@gmail.com

  15. 2017.02.12 23:31

    비밀댓글입니다

  16. 김유미 2017.02.12 23:49

    안녕하세요~ 나무, 김유미라고 합니다

    제가 유희경 시인님을 처음 뵀던 건, 2011년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주최한 시인들의 낭독회 때입니다
    어릴적부터 시를 좋아하긴 했지만, 그 시절 제게 시인분들은 '감히 가까이 하긴엔 너무 먼, 당신'으로만 생각됐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 우연히 친구 손에 이끌려간 낭독회에서 새로운 문 하나를 여는 경험을 하게 됐었답니다

    네모난 책장 너머, 혼자만의 상상속에 있던 시인분들의 음성으로 직접 시 낭송을 듣던 중간 중간 알 수 없는 눈물이 흐르기도 하고 뭔지모를 가슴벅참을 경험했었습니다

    그리고 몇해 뒤, 고교 은사님께서 시집을 출간하시며 종종 저희에게 시 낭송을 해주시다 어느날엔간 우리들의 낭독회를 하자며 시집을 한권씩 가져오라고 하셨고 그렇게 처음으로 제가 직접 시를 낭송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제가 쓴 시는 아니지만, 청자로서가 아니라 제기 좋아하는 시들의 화자가 되어 보다 오롯이 그 시어들에 제 감정을 불어넣는 순간의 감정을 어떤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렇게 누군가의 낭독을 듣는 것도 또 제가 직접 낭송을 하는 것도 참으로 좋아서 작년 봄 시작하게 된 낭독모임이 생겼고
    마침 작년 여름 위트앤시너컬이 카페파스텔 내에 오픈하면서 모임친구들과 또 제가 좋아하는 친구들과 삼삼오오 자주 걸음하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던 시인들을 보다 가까운 호흡으로 만날 수 있음이 행복했고, 무엇보다 그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윅의 든든한 지기 유희왕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제게 시인은 너무나도 먼 상상속의 인물이 아니라 조금 더 그들의 음성으로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게 되었고, 때론 수줍게 시인님의 어떤 시를 특히나 좋아한다 위로가 되었던 날들이 있다며 마음의 인사를 건넬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반여년 동안 윅에서 많은 시인들의 낭독회가 이뤄지며 정작 유시인님의 낭독회는 하시지 않으셔서 언제하려나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시인님의 두번째 시집 출간과 또 카페파스텔 블루점 오픈과 함께 하신다는 소식에 무척 기뻤습니다

    30명 한정 시인님과 함께 두번째 시집을 낭독할 수있는 자리에 함께 할 수있다면 더없는 영광일거예요
    <당신의 자리, 나무로 자랄 수 있는 방법> 합,정에서
    함께 그 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정 연락받고 싶은 곳은 010-8911-6285 입니다
    좋은 밤 되셔요 : )

  17. 2017.02.12 23:57

    비밀댓글입니다

  18. 2017.02.12 23:58

    비밀댓글입니다

  19. 2017.02.12 23:59

    비밀댓글입니다

  20. 2017.02.13 00:38

    비밀댓글입니다

  21. 아침달 2017.02.13 19:30


    시 낭독회, 합정 독자 초대 이벤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께, 문자와 이메일을 드렸습니다.
    (위트요정을 제외하고) 댓글 남기신 분들 중 연락을 받지 못하신 분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럼, 그날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침달 드림-

두 시간, 황인숙 클럽_공지
2016.12.10 22:20 - 유희왕 위트 앤 시니컬






오래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두 시간, 클럽)을 드디어 시작합니다.


(두 시간, 클럽)은

두 시간 동안 그저 시집을 읽는 시간입니다.

읽어주는 것도 아니고, 해설을 붙이지도 않습니다.


그냥 모여, 

'시인의 책상'에 둘러 앉아, 

시집을 읽어요, 우리.


두 시간 클럽의 첫 시인은 12월의 시인 황인숙입니다.


조건은 간단합니다.

-휴대폰을 맡겨둘 것(물론 나갈 떄 돌려줍니다)

-머무는 동안은 침묵할 것


2016년 12월 16일 저녁 7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여섯 분만 모십니다.


정말 아무것도 안 하지만 차는 준비해두겠습니다.

참가비는 나눠 먹을 1인분 고급 과자입니다.    


*신청 방법

1) 이 글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비밀댓글 체크를 하셔야 개인 정보가 보호됩니다. 

1-2) 본명이나, 필명, 별명 등과 함께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메일 주소도 좋고 전화번호도 좋습니다.  

1-3) 참가 이유를 밝혀주시면 당첨에 유리합니다.

2) 2016년 12월 12일까지 메일이나 문자를 드립니다. 



댓글 (9) 트랙백 (0)
  1. jyunbong 2016.12.10 22:38

    안녕하세요.
    인스타그램통해서 소식 받으면서 늘 참여 욕구는 넘쳤지만 먹고사는 문제로 참가못했습니다.. 이번에 딱 마침 쉬는 날에 행사를 여신다 하여 용기내 신청합니다. 시에 관심 갖게 된지는 일이년인 초보입니다. 간간히 시집을 펼쳐 맘에드는 시를 읽고 필사 하긴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조용히 시집을 읽어볼 기회는 없었기에 더욱 참여하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정현아 010-9138-3823 / jyunbonge@gmail.com

  2. 홍지윤 2016.12.10 22:55

    안녕하세요. 두 시간 동안 조용히 시집을 읽는 시간이 요즘 저에게 정말 사치인데 정말 탐나는 시간이네요.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고급과자와 함께요^^
    010303636534 my-sun6@hanmail.net입니다

  3. 염은영 2016.12.10 23:14

    황인숙 시인의 시집을 사 두고 방치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에 한달음에 가서 샀지만, 제 방 어디에 두었는지조차 기억나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이 두 시간 황인숙 클럽을 계기로 잃어버린 제 시집을 찾고 싶습니다.
    덧붙이는 말. 맛있는 과자를 모으는 훌륭한 취미를 갖고 있습니다.

    염은영 nomoresaudade@gmail.com
    010-8411-4897

  4. 2016.12.10 23:24

    비밀댓글입니다

  5. 백가영 2016.12.10 23:41

    최근 시에 관심이생겨서 중고서점에서 틈틈히 시집을 수집하고있어요 책장에 시집은 쌓여가는데 읽을시간이 없네요 사실 시간은많지만 방해하는요소가 너무많아요 .티비와 라디오,인터넷,휴대폰과 잡념, 그리고 그것들을 뿌리치지못하는 제 나약함이겠죠 이참에 맘 다잡고 읽을수있게 그 시간을 연습하고싶어요. 꼭 참여하고싶습니다^^
    01064055583

  6. - 2016.12.11 00:36

    -

  7. 이미경 2016.12.11 00:53

    황인숙 시인님의 첫 산문집부터 다 가지고 있을 정도로 가장 애정하는 시인님입니다. 해외에 거주중인데 마침 한국에 나와 있는 동안 이런 기회가 있다니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010-9408-5927

  8. 2016.12.11 01:04

    비밀댓글입니다

  9. 이슬 2016.12.11 02:16

    얼마전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핸드폰을 압수당한 채
    책 얘기만 하면서 밤 샜었습니다.
    폰 없이, 인터넷 뿐만 아니라 간단한 사진 확인이나 시간 확인도 없이 지내는 시간이 길고 초조하면서도 자유로웠는데 그런 경험을 또 하고 싶습니다.
    두 시간이 아니라 세 시간 네 시간동안 진행해도 좋을 것 같아요!!^^

    이슬 : 010-3086-3217 입니다 :)

2016 문학순회 [작가와의 만남] 04 <김언 낭독회> 참가 신청
2016.11.12 13:08 - 유희왕 위트 앤 시니컬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카페파스텔, 위트 앤 시니컬이 함께하는

2016년 문학순회 [작가와의 만남] 마지막 차례

<김언 낭독회>

2016년 11월 16일 수요일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역로 22-8 3층 카페파스텔에서
김언의 시를 듣고 느끼고 탐색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깨어진 유리 조각에서 놀란 빛이 튀어나와
하나씩 비밀 상자를 떨어뜨리고 간다네 -<우연의 법칙> 부분

우리 모두를 움직이는 시를 찾아 떠나는 시간 속으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행사 일시: 2016년 11월 16일 수요일 저녁 여덟 시부터 약 1시간 30분
- 행사 장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역로 22-8, 대국빌딩 3층 카페 파스텔
- 참여 인원: 40명 추첨
- 신청 혜택: 당일 음료 10% 할인, 김언 시인 시집 10% 할인
- 신청 방법: 아래 방법
- 신청 마감일: 11월 14일 정오(통보일 11월 14일)
- 입장료: 무료
※김언 시인의 시집을 가지고 오시면, 신청 없이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음료 및 도서 할인 혜택은 신청자에 한정합니다.


※ 신청 방법
1) 예시와 같은 방식으로 본 게시물에 비밀 댓글을 달아주세요(아래 자물쇠 모양의 버튼).
반드시 성함과 이메일 주소를 기입하셔야 해요.


1-1) 보다 많은 분들께 기회를 드리기 위해 신청 인원은 4명으로 제한합니다.


예시) [2명] 제 이름은 소설가입니다. 김언 시인의 시들을 어마무시 사랑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giant@never.com이에요.


2) 11월 6일에 이메일로 답장을 받아 참가 승인을 받습니다. 스팸 메일함 꼭 확인해주세요.



댓글 (20) 트랙백 (2)
  1. 이형준 2016.11.12 13:13

    제 이름은 이형준입니다. 김언 시인의 모두가 움직인다 출간 기념 낭독회를 계기로 시인의 시집을 자주 읽게 되었습니다. 참석 하고 싶습니다.
    jun1414@gmail.com

  2. 2016.11.12 15:18

    비밀댓글입니다

  3. 2016.11.12 15:29

    비밀댓글입니다

  4. 2016.11.12 15:58

    비밀댓글입니다

  5. 2016.11.12 21:16

    비밀댓글입니다

  6. 2016.11.12 22:43

    비밀댓글입니다

  7. 이승민 2016.11.12 23:52

    안녕하세요 이승민입니다. 저는 시 읽는 걸 좋아하는데요. 제가 방에서 혼자 읽던 시를 시인의 호흡으로 듣는 일이 기대되고 궁금합니다. 김상혁 시인과 만나는 기회를 마련해주셨을 때, 개인적인 사정으로 안타깝게 취소 메일을 보냈어야 했는데요. 이번에는 꼬옥꼬옥 참여하고 싶네요! 이메일 주소는 snwim@naver.com 입니다.

  8. 2016.11.13 16:08

    비밀댓글입니다

  9. 유현성 2016.11.13 21:22

    제 이름은 유현성입니다. 김언 선생님 넘나 좋아합니다. 봽고 싶어요. 어서!!! fifia2002rhs70@hanmail.net

  10. 김정환 2016.11.14 02:06

    [1인] 김정환입니다!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모두가 움직인다>를 재밌게 읽었어서 이번 낭독회에 참가하고 싶습니다!
    canoneod@naver.com

  11. 2016.11.14 11:06

    비밀댓글입니다

  12. 2016.11.14 11:14

    비밀댓글입니다

  13. 이주연 2016.11.14 11:41

    [2명] 제 이름은 이주연입니다. 김언 시인의 시는 곱씹어 읽고, 다시 읽고, 또 읽어보게 된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저에게 참 '깊어요'. 수요일 참석이 불투명하여 신청을 미루고 있었는데, 신청하고 못 오는 편이 낫다고, 일단 신청하라던 오은 시인 님 말에 신청 댓글을 남깁니다. 이메일 주소는 bebezzu@naver.com 입니다.

  14. 허다영 2016.11.14 11:58

    [1명] 제 이름은 허다영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를 함께 읽기 위해 이번 주 휴무 날을 조정했어요! 신청도 하고 시인님의 시집도 함께 가지고 가겠습니다. 이메일은 heodarobot@naver.com 입니다.

  15. 2016.11.14 12:29

    비밀댓글입니다

  16. 장시예 2016.11.14 13:27

    (정오가 지났는데 신청이 되려나요? ㅠㅠ) 안녕하세요 장시예라고 합니다. 위트앤시니컬에서 하는 낭독회들 주목 하고 있었는데 최근 읽은 김언 시인이 낭독회를 한다하니 신청해봅니다! 저번 김수영 시인 낭독회도 넘 알차고 좋았어요. 기대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skfnsid123@naver.com 입니다.

  17. 배현진 2016.11.14 13:42

    [4명] 늦게 신청해서 죄송합니다 ㅠ 안녕하세요 저는 배현진이라고 합니다. 위트앤시니컬과 시인들의 네트워크에 대해 연구를 하며 시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위트앤시니컬에서 주최하는 낭독회를 가본 친구도 있고 처음 가보는 친구들도 있는데 함께 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 기대가 되네요. 이메일 주소는 nis683@naver.com 입니다.

  18. 차승민 2016.12.15 22:28

    [2부] 저는 차승민입니다. 김상혁,유희경 시달력을 원합니다. 방문 예정일은 12월 22일입니다.

  19. - 2016.12.16 08:03

    [2부] 저는 박다짐입니다. 김상혁, 유희경 시달력을 원합니다. 방문 예정일은 12월 22일입니다. (달력 게시물 댓글 클릭하면 이쪽이 열리네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카페파스텔, 위트 앤 시니컬이 함께하는

2016년 문학순회 [작가와의 만남] 세 번째 <김상혁 낭독회>

2016년 11월 9일 수요일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역로 22-8 3층 카페파스텔에서
김상혁의 시를 듣고 느끼고 탐색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렇대도 기쁜 영혼이 돌아올 수 있는 기쁜 생각 같은 건 있었으면 좋겠다. 기쁜 생각으로 바라보는 기쁜 물결이 있었으면 좋겠다." -<기쁨의 왕> 부분

슬픔의, 기쁨의 왕을 찾아 떠나는 시간 속으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행사 일시: 2016년 11월 9일 수요일 저녁 여덟 시부터 약 1시간 30분
- 행사 장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역로 22-8, 대국빌딩 3층 카페 파스텔
- 참여 인원: 35명 추첨
- 신청 방법: 아래 방법
※김상혁 시집을 가지고 오시면, 신청 없이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 마감일: 11월 6일 정오(통보일 11월 6일)
- 입장료: 무료

※ 신청 방법
1) 예시와 같은 방식으로 본 게시물에 비밀 댓글을 달아주세요(아래 자물쇠 모양의 버튼).
반드시 성함과 이메일 주소를 기입하셔야 해요.


1-1) 보다 많은 분들께 기회를 드리기 위해 신청 인원은 4명으로 제한합니다.


예시) [2명] 제 이름은 슬픔이입니다. 김상혁 시인을 어마무시 사랑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e_house_no_sad@never.com이에요.


2) 11월 6일에 이메일로 답장을 받아 참가 승인을 받습니다. 스팸 메일함 꼭 확인해주세요.


3) 김상혁 시인의 신간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구입을 희망하시는 분께는 댓글에 함께 구입 의사를 밝혀주세요. 행사 당일 10% 할인 금액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21) 트랙백 (0)
  1. 이주연 2016.11.02 17:19

    [2명] 제 이름은 이주연 입니다. 문학순회 행사에서 첨 뵐 줄 알았는데, 지난 오구오구 디제이 행사 때 깜짝 낭독을 해주시어 무척 반가웠답니다. 상혁 시인의 트위터도 재미있게 구독하고 있어요. 기대합니다. 메일 주소는 bebezzu@naver.com 이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윅<3

  2. 김우용 2016.11.02 17:23

    [1명] 안녕하세요? 김우용이라고 합니다.
    김상혁 시인님 너무 좋아하고 이번 시집도 사서 읽고 있는데 정말 좋아요.
    함께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메일은 naong07@naver.com 입니다.

    ps: 문학순회 첫 행사 김금희 소설가와의 만남도 너무 좋았습니다.
    위트 앤 시니컬, 카페 파스텔 공간도 처음 가 보았는데 정말 좋았어요. 짱짱!

  3. 2016.11.02 17:31

    비밀댓글입니다

  4. 김성주 2016.11.02 17:34

    [1명] 제 이름은 김성주입니다. 사실 그동안 소설만 읽었지 시 쪽에는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는데, 지난번 위트 앤 시니컬 '구현우, 남지현, 이설빈' 시인님의 낭독회를 가면서 조금씩 시에 대한 관심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김상혁 시인님 시를 몇 편 보고 꼭 직접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신청을 합니다. 메일주소는 xha7297@hanmail.net입니다. 고맙습니다.^^
    + 그리고 혹시 시간이 조금 지나도 입장할 수 있나요? ㅠㅠ
    + 김상혁 시인 시집 위트 앤 시니컬에서 구입하고자 합니다.

  5. 2016.11.02 17:57

    비밀댓글입니다

  6. 2016.11.02 20:35

    비밀댓글입니다

  7. 2016.11.02 20:53

    비밀댓글입니다

  8. 취운 2016.11.02 21:47

    [2명] 제 이름은 취운입니다. 시집을 사려고 기다리고 있던 시인의 낭독회가 열린다니, 신청을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매번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시는 위트앤시니컬에게 고맙습니다.

    메일 주소는 skdmlqkfkrl@naver.com 입니다.

    + 김상혁 시집을 당일날 구입하고 싶습니다.

  9. 조남혁 2016.11.02 22:31

    [1명] 조남혁이라고 합니다. 시를 쓰는 학생입니다. 위트앤시니컬은 홀로 시를 쓰며 흔들리거나 위태로운 순간들을, 붙들고 있을 수 있도록 도와준 감사한 공간입니다. 직접 찾은 횟수는 한 번이지만, 언제고 들를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있다는 사실에 매번 위안 받습니다. 이번에는 낭독회로 두번째 경험을 만들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메일 주소는 laymondcaber@gmail.com입니다.

    김상혁 시인님 시집을, 당일날 구매하고 싶습니다.

  10. 송혜경 2016.11.03 10:31

    [2명] 제 이름은 송혜경입니다! 김상혁 시인을 지난 악토버페스트 오구오구 디제잉 시간에서 뵌 적 있어요! 짧은 낭독을 들었었는데 꼭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을 하였지요. 이렇게 다시 만나고 마네요. 너무 기뻐요, 언제나 위트앤시니컬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아요-! 제 메일 주소는,
    hgyeong1156@naver.com 입니다! 곧 만나요!

  11. 이은진 2016.11.03 11:52

    (2명) 제이름은 이은진입니다. 슬픔은 nono한 집에 남아있는 이야기들이 궁금한 시인님의 제자입니다^^ 지난했던 여름 끝, 쌤의 시집이 나오길 열심히 기다렸답니다. 책은 이미 구매했는데 함께 가시는 분은 현장에서 구매하시겠답니다^^
    멜주소 kkassaa96@naver.com 입니다.

  12. 한윤희 2016.11.03 18:22

    2명) 안녕하세요 저는 한윤희입니다 이집에서 슬픔은 노노해 너무 좋게읽어서 김상혁시인에게 입덕해 버렸어요 다만이야기가 나았네도 구입하고 싶습니다 항상 좋은 시를 쓰시는 시인님과 좋은 곳을 만들어 주시는 윅시에게 감사인사 전하고 싶어요 155ssk123@naver.com입니다

  13. 강은혜 2016.11.03 18:27

    1명) 저의 관캐 시인 상혁씨를 꼭 보고 싶네요. <이집에서 슬픔은 안된다>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꼭 들고 갈게요.

  14. 강준영 2016.11.03 18:56

    1명)제 이름은 강준영입니다. 이 분의 시 중 <이집에서 슬픔은 안된다>를 참 좋아합니다. 낭독회에 꼭 참여하고싶습니다. 시집은 낭독회 전에 사서 읽으며 기다릴 예정입니다. 제 이메일은 tolstoie19@naver.com입니다.

  15. 2016.11.03 23:55

    비밀댓글입니다

  16. 이승민 2016.11.04 03:51

    [1명] 이승민입니다. 평소 시 읽기를 좋아합니다. 위트 앤 시니컬에서 하는 낭독회에 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트위터에서 보고 시가 궁금했던 김상혁 시인 님의 낭독회가 열린다고 하기에 무척 기쁘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시인 님이 직접 쓴 아름다운 시를 어떤 호흡으로 낭독해나갈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귀는 벌써 간지러운 것 같아요. 그리고.. 저 새 시집도 구입하고 싶습니다!
    제 메일은 snwim@naver.com 입니다 :) 감사합니다.

  17. 2016.11.04 17:09

    비밀댓글입니다

  18. 신서영 2016.11.04 20:59

    신서영2016.11.04 20:58 신고
    [1명] 제 이름은 신서영입니다. 이 집에서 슬픔은 노노해서 꾹 참았더니 이제 다만 이야기만 남았네요. 그 마음과 세계에 공감해서 꼭 함께 시를 읽고 싶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sbydecember@naver.com 이에요. 시집 들고 갈게요. ♥

  19. 김루디아 2016.11.05 13:54

    [1명] 제 이름은 김루디아입니다. 김상혁 시인의 아름다운 시를 들으며 가을을 보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ruryu@naver.com 입니다.

  20. 유희왕 위트 앤 시니컬 2016.11.06 14:39 신고

    -신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모집을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카페파스텔, 위트 앤 시니컬이 함께하는


2016년 문학순회 [작가와의 만남] 두 번째 <김수영 함께 읽기 with 시인 정한아>


2016년 11월 2일 수요일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역로 22-8 3층 카페파스텔에서
시인 정한아와 함께 김수영의 시를 읽고 김수영의 문학세계를 탐색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기침을 하자
젊은 시인이여 기침을 하자
눈을 바라보며
밤새도록 고인 가슴의 가래라도
마음껏 뱉자" -김수영, <눈> 부분


거대한 뿌리를 찾아 떠나는 시간 속으로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행사 일시: 2016년 11월 2일 수요일 저녁 여덟 시부터 약 1시간 30분
- 행사 장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역로 22-8, 대국빌딩 3층 카페 파스텔
- 참여 인원: 45명 추첨
- 신청 방법: 아래 방법으로(위트 앤 시니컬에서 구매하신 김수영 시집(전집 포함)을 가지고 오시면, 신청 없이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신청 마감일: 10월 30일 정오(통보일 10월 30일)
- 입장료: 무료

※ 신청 방법
1) 예시와 같은 방식으로 본 게시물에 비밀 댓글을 달아주세요(아래 자물쇠 모양의 버튼).
반드시 성함과 이메일 주소를 기입하셔야 해요.

1-1) 보다 많은 분들께 기회를 드리기 위해 신청 인원은 4명으로 제한합니다.

예시) [2명] 제 이름은 달나라입니다. 김수영의 시를 알고 싶어요
이메일 주소는 pokpo@fmail.com이에요. 낭독도 불사합니다.


2) 10월 30일에 이메일로 답장을 받아 참가 승인을 받습니다. 스팸 메일함 꼭 확인해주세요.


- 김수영 시집 <거대한 뿌리> 구입을 희망하시는 분은 참가 승인 답장을 통해 구입 의사를 함께 밝혀주세요. 1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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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주연 2016.10.28 14:08

    [2명] 제 이름은 이주연입니다. 김수영의 시는 매력적이죠. 작년 와우북 페스티벌에서 진행 되었던 김수영의 밤(다시 읽기) 이후 더 더욱 아끼게 되었어요 :-) 제 이메일 주소는 bebezzu@naver.com입니다. 낭독도 할 수 있어요! 고맙습니다 윅<3

  2. 신청 2016.10.28 14:10

    [1명] 안녕하세요. 곽봄입니다. 항상 뒤늦게 알게 돼서 마감됐을까봐 신청을 못했었는데 오늘은 다행이네요. 이메일 주소는 springssang@hanmail.net입니다.

  3. 유희왕 위트 앤 시니컬 2016.10.28 14:13 신고

    게시물 재업으로 앞서 댓글을 남겨주신 이*준, 유*준 두 분의 댓글이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기록해두었으니 안심하셔도 괜찮습니다. 불편을 끼친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 권미형 2016.10.28 14:43

    [1명] 제 이름은 권미형입니다. 좋아하는 김수영 시인의 시를 함께 읽어보고 싶습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porterkay@hanmail.net 입니다.

  5. 송혜경 2016.10.28 15:00

    [1명] 제 이름은 송혜경입니다. 작년 이맘 때 와우북 페스티벌에서 낭독회로 들었던 김수영의 밤 행사 이후에 이런 행사 정말 환영이예요! 올해는 위트 앤 시니컬에서! 정한아 시인이 읽는 김수영 시인의 어떤 세계, 낭독도 좋아요. 이번 행사도 응원합니다. 메일 주소는, hgyeong1156@naver.com 입니다. (이전 김금희 소설가 행사 페이지에 올려버린 이번 행사 신청 댓글은 잊어주세요 ^^; 비밀번호 설정이 꼬여서 삭제도 못하구 부끄럽군요 //_//)

  6. 2016.10.28 19:19

    비밀댓글입니다

  7. 김다인 2016.10.29 19:12

    [1명] 제 이름은 김다인입니다. 고등학교 학창시절 교과서로만 접했던 김수영 시인의 시들을 천천히 나직나직 읽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요. 고등학생 때 시를 읽으며 느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새롭게 읽힐 것 같다는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저의 이메일 주소는 formychums@naver.com 이에요.

  8. 홍지윤 2016.10.29 19:23

    안녕하세요. 홍지윤이라고 합니다.
    김금희 소설가 낭독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리구요^^ 김수영 시인 낭독회에도 참여시켜주시면 정말 감사드릴께요 저에게 특별한 기억이 있어서 꼭 참여하고싶어요! 항상 좋은 공간과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my-sun6@hanmail.net입니다^^

  9. 강준서 2016.10.30 10:53

    (3명) 안녕하세요 강준서입니다. 지금 시기에 김수영 시인의 시를 읽는 것이 그 어느때보다도 사무칠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최근에 김수영시인의 시집을 읽고 있었어요 그래서 꼭 함께 참여하고 싶습니다.
    저는 원래 시를 좋아하고, 함께 가고 싶은 분들은 교양 수업을 같이 듣는 분들입니다. 수업에서 행복공동체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저희는 진로라는 고민을 공유하며 서로의 꿈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팀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서는 '경험'이 제일 값지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서로 관심있는 분야를 함께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야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joonseo95@naver.com 입니다.

  10. 2016.10.30 17:10

    비밀댓글입니다

  11. 장시예 2016.10.30 18:27

    안녕하세요! 장시예라고 합니다. 정한아 선생님과 함께 읽는 김수영 시인이라니 넘 기대됩니다! 뒤늦게 트위터로 소식을 접했는데 이제라도 신청하게 되어서 다행이에요ㅡ. 즐거운 수요일 밤은 기대하며.! 제 이메일 주소는 skfnsid123@naver.com 입니다 ^^*

  12. 성지현 2016.10.30 21:54

    안녕하세요! 성지현입니다.
    메일은 rbabe@hanmail.net입니다.
    정한아 시인과 김수영 읽기라니 기대됩니다.
    수요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13. 임종민 2016.10.31 10:42

    김수영은 대단한 시인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나이를 먹어가면서 참 이 분은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시로 옮기고 열심히 사셨구나란 느낌을 글에서 느껴요. 직장인이 되면서 김수영 시의 혁명보다는 살아가의 비애를 더 읽게 되요. 같이 시간하고 싶습니다.

    임종민 torinoblue@naver.com

    같이 낭독해도 좋습니다



*모집 마감되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카페파스텔, 위트 앤 시니컬이 함께하는

2016년 문학순회 [작가와의 만남] 첫 번째 <소설가 김금희와 함께 읽기>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역로 22-8 3층 카페파스텔에서

소설가 김금희와 함께 소설 <너무 한낮의 연애>를 함께 읽는 시간을 갖습니다.

차분한 문장으로 보여주는
익숙한 세계의 당연하지 않음

작가가 직접 읽고 답하는 너무 '한낮의 연애'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행사 일시: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저녁 여덟 시
- 행사 장소: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역로 22-8, 대국빌딩 3층 카페 파스텔
- 참여 인원: 50명 추첨
- 신청 방법: 아래 방법으로. (신청 마감일 10월 23일 정오, 통보일 10월 23일)
- 입장료: 무료(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소설책 지참을 부탁드립니다. )

- 방법
1) 예시와 같은 방식으로 본 게시물에 비밀 댓글을 달아주세요(아래 자물쇠 모양의 버튼).

반드시 성함과 이메일 주소를 기입하셔야 해요.


예시) [2명] 제 이름은 한낮입니다. 김금희 작가님을 좋아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hannatsarang@gmail.com이에요. 낭독도 불사합니다.

2) 10월 23일에 이메일로 답장을 받아 참가 승인을 받습니다.

3) 소설집 <한낮의 연애>를 지참하고 행사에 참여합니다.

- 본 행사는 참여형 낭독회로 무대에서 일정 분량을 낭독해주실 낭독자 신청을 받습니다.

참가 신청을 하실 때 낭독 여부를 밝혀주시면 추첨시 우선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 <너무 한낮의 연애> 구입을 희망하시는 분은 참가 승인 답장을 통해 구입 의사를 함께 밝혀주세요.

1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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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10.21 17:03

    비밀댓글입니다

  3. 2016.10.21 17:24

    비밀댓글입니다

  4. 류혜주 2016.10.21 17:53

    안녕하세요, 류혜주입니다. 작가와 함께 작품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건 언제나 떨리는 경험이에요 ... 이메일 주소는 wndrmq7491@hanmail.net입니다. 낭독 가능합니다.

  5. 2016.10.21 18:00

    비밀댓글입니다

  6. 2016.10.21 19:10

    비밀댓글입니다

  7. 임지원 2016.10.21 20:45

    [1명] 제 이름은 임지원입니다. 김금희 작가님의 문체가 참 좋아요! 김민정 시인님 낭독회 때 갔던 위트앤시니컬도 늘 그리운 공간이고요.
    낭독 환영합니다! 과거 성우지망생이었던 터라 낭독 좋아해요;) 몇년전에 좋은 기회를 얻어 김연수 작가님과 한께 '청춘의 문장들'을 낭독했던 소중한 추억도 있어요.
    이메일 주소는 letdieii@naver.com이에요.
    고맙습니다^^

  8. 2016.10.21 21:44

    비밀댓글입니다

  9. 2016.10.21 23:21

    비밀댓글입니다

  10. 2016.10.21 23:22

    비밀댓글입니다

  11. 정해지 2016.10.21 23:23

    [1명] 정해지입니다. 저번 이장욱 시인님 낭독회에 갔을 때 김금희 소설가를 섭외하고 있다는 예고를 듣고 그때부터 설레여하며 공지를 기다렸습니다. <너무 한낮의 연애>는 제가 좋아하는 친구로부터 소개받아 읽게 되었는데,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쉬워 아껴 조금씩 조금씩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평소에 저라면 이런 제목의, 이런 표지의 책을 사지 않을 가능성이 훨씬 높았지만, 전부 읽고 나선 이 책의 제목은 결국 너무 한낮의 연애가 될 수 밖에 없었네 하며 책을 덮었네요. 양희의 고백 페이지에서 여러 번 멈추어 다시 읽게 되더라고요. 최근에 가장 마음을 내어 주고 읽은 소설이라 이런 자리가 반갑기만 합니다. 메일은 haggist@gmail.com 입니다.

  12. 이혜현 2016.10.22 07:01

    [1명] 안녕하세요 이혜현입니다. 올해 초 8개월 정도 혼자 외국에 나가있었는데요, 적적할 때 김금희 작가님 소설집을 ebook으로 사 읽고 많이 위안도 받고 주변도 돌아보았어요. 이메일 주소는 danicalee524@gmail.com입니다. 낭독은 못 할 것 같지만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13. 은원 2016.10.22 10:52

    제 이름은 은원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과 함께하는 낭독회 분위기를 꼭 느끼고 싶어요.
    이메일 주소는 sigur57@gmail.com이에요. 감사합니다!

  14. 홍지윤 2016.10.22 10:57

    [1명]안녕허세요. 홍지윤이라고 합니다. 맥도날드 휘시버거만 먹던 사람으로서 작가님 낭독회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그 부분으로 낭독시켜주시면 더없는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my-sun6@hanmail.net입니다. 감사합니다^^

  15. 2016.10.22 12:32

    비밀댓글입니다

  16. 2016.10.23 10:55

    비밀댓글입니다

  17. 정윤영 2016.10.23 13:21

    안녕하세요, 정윤영입니다. strack_k@naver.com이구요. 대학생인지라 아직 시험 기간이지만 반드시 가고 싶습니다. 낭독도 너무 좋습니다. 책은 10번도 넘게 읽었어요. 문예창작학과에 4년째 재학하면서, 최근 소설들에 회의를 느끼고 슬럼프에 빠져있던 중 김금희 작가님 책을 사본 뒤 많이 나아졌습니다.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18. 2016.10.23 15:14

    비밀댓글입니다

  19. 2016.10.23 15:15

    비밀댓글입니다

  20. 유희왕 위트 앤 시니컬 2016.10.23 16:14 신고

    모집 종료합니다. 순차적으로, 오늘 중에 메일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1. 송혜경 2016.10.28 14:50

    안녕하세요, 송혜경입니다. 제 메일은 hgyeong1156@naver.com입니다. 아직 김수영 시인의 시를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어요. 이번 기회에 어떤 세계인지 알고 싶습니다. 낭독도 좋아요. 이번 행사도 응원합니다.